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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목 [2020.1.23/뉴스1 외] "난롯불 쬐는 거리 같은, 경계를 지키는 대화법이 필요해요"  
글쓴이 관리자(kcpa006)(정회원) 글번호 353876
등록일 2020-01-28 19:54:34 조회수 172


“설이 다가오는 게 두려워요민족 최대의 명절이라 불리는 설이 며칠 앞이지만, 설에 받을 스트레스가 무서운 사람들이 많다. 취업, 결혼, 출산, 성적, 연봉을 묻거나 남과 비교하는 말은 듣는 이에게 쉽게 상처가 된다. 이 때문에 설 연휴가 끝난 후 상담실 방문, 이혼 신청이 늘어나기도 한다. 가족과 친척들이 건넨 말에 적절한 대처를 못하고 끙끙 앓았던 경험이 있거나, 요즘 소위 꼰대를 지칭하는 말인라떼가 되기 싫다면 설을 맞아 한국상담심리학회(학회장 성승연)가 제안하는서로 존중하는 명절 대화법에 주목해보자.

(후략)




기사 링크 (클릭) :

"난롯불 쬐는 거리 같은, 경계를 지키는 대화법이 필요해요" (뉴스1)

난롯불 쬐는 거리처럼 경계를 지키는 대화법이 필요해요 (국민일보)

명절마다 반복 큰 삼촌의 "라떼는말이야" (파이낸셜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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